꽃편에 보낸 시 향기
-흰날꽃별 - 시화3집 출간
-흰날꽃별-
2026.4.13.

"꽃편에 보낸 시 향기 " 라는
제목으로
-시화3집- 을 출간 했어요
소개 할께요!
예쁘게 봐 주세요!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기억 하시나요?
나의 첫 번째 시화집을...
갓 피어난 꽃 처럼 수줍고 서툴기만 했습니다
그 떨림을 지나 두번째의 성장을 거쳐
이젠 세번째라는
단단한 '승화와 성숙' 의 단계로
열매를 맺어 보려 합니다
첫번째의 그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으며
더 깊어진 색채로 당신을 맞이 합니다
텅빈 통장 만큼 이나 막막했던
삶 이었지만 마음 만은 시로 채우고
싶어
붓을 들었습니다
뭣 모르고 시작한 그 길이 어느덧 세번째 굽이를 돕니다
채워진 것은 통장의 숫자가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깊어진 눈동자와 내 마음속에
쌓인 이야기 숫자를 봅니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 시절의 그
간절함 만큼은 잃지 않으려 노력
했습니다
세번째의 계절을 지나 다시금 문장을
묶습니다
이번에는
" 꽃편에 보낸 시 향기" 라는 제목의
이름 으로
당신의 문을 두드립니다
꽃 한송이 피우기 위해 대지가
온 힘을 다하 듯
저 또한 마음의 뜰에서 정성껏 향기를 길어 올렸습니다
제 시화집이 당신의 고단한 하루 끝에
가만히 내려 앉는
꽃잎 한장 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꽃은 말을 아껴 향기를 내고
시인은 마음을 깎아 문장을 다듬고
만듭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꽃은 피우고
그 꽃은 바람을 타고 편지가 됩니다
삶의 모진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붓을 놓지 않았던 이유는
누군가에게 이 향기를 전하고 싶었기 때문 입니다
세번째 시화집은
나의 문장 이 꽃이 되어 당신의
빈 마음 어딘가를 따뜻 하게 채워주는
작은 선물이 되기를...
"꽃편에 보낸 시 향기" 속에는
제가 보낸 안부와 기도가 섞여 있습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하루에 은은한
향기가 당신의 품에 번져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흰날꽃별- 올림
2026. 새봄

앞면 표지

뒷면 표지


목차를 크게
4단계로 편집해 보았습니다
첫번째는~눈꽃속의 기다림
두번째는~꽃잎에 쓴 편지
세번째는~초록잎 시의 계절
네번째로는~지지 않는 향기로





















마지막 책장 을 덮으며~






안녕하세요?
블로거님들^.~!
건강 하게 잘 지내시지요?
많은 블로거님들께서
응원과 성원에 공감해 주셨기에
올해로
"세번째 시화3집" 을 편집하여
발간 할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네요
"꽃편에 보낸 시 향기"로
제목을 붙여 보았습니다
많은 관심 갖어 주시길 바라는
마음 으로
감사드립니다
필요하신분들은 문자도 좋고 댓글
연락 주세요?
모든 블로거님들 사랑합니다
-흰날꽃별- 올림
'흰날꽃별시. 창작-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마음은 창공 - 오월! - (29) | 2026.05.01 |
|---|---|
| 오늘 내 사랑은 매진 되었습니다 (65) | 2026.04.26 |
| 참꽃 -진달래- (24) | 2026.04.11 |
| 봄길 (17) | 2026.03.29 |
| 운길산 -수종사- (49) |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