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길
-흰날꽃별-
2025.3.29.

봄 단장에
생뚱맞게
노란 단발머리로
봄 치장 하고 서 있는
개나리꽃 핀
봄길
겨울을 이겨 내느라
솜털 가득 채우고
파란 하늘 보인다 보여
어느 집 담장 길에 뾰쪽이
하얀 꽃눈 뜨는 목련 꽃
하얀 웃음보 가득 물차 오른다
따사로운
봄볕이 내리 쪼이는
파란 물결 빛나는 운슬
호숫가 위에
황토빛 흙속에 젖어
남 몰래
피어난 연분홍 진달래 꽃도
하나 둘 피고 있었네
봄아 ! 봄아!
어서 오렴
긴 긴 겨울 동안
너에게 가고 싶어
긴 한목숨 이제야 터졌구나




블로거님들
안녕하세요?
봄꽃들이 남해 로 부터 시작
여기 저기 꽃몽우리 피어 올라오고
있군요
봄길 거닐며~
아름다운 봄날 고운 추억
많이 많이 만드는
다시 는 돌아오지 않는
2026년 새봄 축제도 시작 하는곳
곳들이 많아 지고 있나 봅니다
어려운 시기 이지만
이럴때 일수록
새로운 기회를 더 많이 만드시어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아름다운 추억과
희망적인 계획을 세울수 있는
좋은 조언의 이야기들도 나누시고
기회로 삼아서
행복한 삶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조석으로 기온 차가 너무 심해
감기에 걸리신 분들이
많습니다
특별히
목 감기 건강 조심 하시 옵고
💜 사랑 💚
합니다!!
-흰날꽃별 - 올림
'흰날꽃별시. 창작-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꽃편에 보낸 시 향기 -흰날꽃별- 시화 3집 출간 (179) | 2026.04.13 |
|---|---|
| 참꽃 -진달래- (24) | 2026.04.11 |
| 운길산 -수종사- (49) | 2026.03.22 |
| 나물 캐는 아낙네 (24) | 2026.03.19 |
| 벚꽃잎 -새봄- (35) | 20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