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은 창공 -오월! -
-흰날꽃별-
2026.5.1.

파란 하늘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연다
초록이 물드는 푸른 오월!
풀잎 마다 초록 풀결
바람 노래 잦아 들고
어느 결에
참새 가족 사랑
행복 피우는 소리
종알쫑알 위 아래로
찍찍 날아 오르다
휘리릭 내려 앉는다
하얗게 은빛으로
물 대여 있는 논길
농가 물빛에 풍경들
신록이 싱그럽게
새 기분 마음을 씻어 내리고
희망이 펼쳐질 활기찬
꿈을 그리는 5월! 은 가정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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