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라는 시간들을 하루 하루
아쉬워하며
-흰날꽃별-
2025.12.15.
2025년도
일년이라는 시간들이
하루 같이 지나가 버렸다
즐거웠던 날
슬펐던 날들
기뻐했던 시간
11개월 이상을 보내고 지나오며
차곡차곡 더듬어 보고 되집어 보며
헤아려 본다
새해 첫 마음의 꿈꾸었던 계획은 이루었을까?
크고 작았던 일들도 많았지만
크게 보고 3가지중 한가지라도
이루웠다면
나에게는 행복한 성찰이었다
건강하게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고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며
그에 맞는 많은 덕을 쌓지는 못했지만
2025년도는
그래도
아름다운 날들로 보낸 시간들이 많았다고 가슴속에 있는 마음 에게
말해 주고 싶다
블로거님들께는 많이 많이
미안스럽고 송구스러운 마음
가득하다
더 많은 좋은 활동을 못했던 것과
많은 분들께 실례하지 못한점
뒤 늦게 남아 죄송한 마음 으로
반성 해 봅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수 있는 행복한
날로 날로
발전하고 활성화 되어져가는
위대한 블로거님들 되시길을 간절히
바라고 소망해 봅니다
-흰날꽃별- 올립니다
2025.12.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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