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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아 ! -책읽는 아이-

부여 백마강 (부소산성. 고란사 가 있고 낙화암 과 백화정 이 있는 곳 )

by 흰날꽃별! 2025. 8. 6.

부여 백마강 (부소산성.고란사가 있고
낙화암 과 백화정 이 있는 곳)









          -흰날꽃별-
           2025.8.5.










부여 백마강  (황토돛배) 그림
- 2025.8.3-









백마강
금강의 하류로  충남 부여를 돌아가는
부분  부소산을 싸고 흐르는데  
낙화암과  조룡대  고란사  등이 이 강에
있음
용이 죽고  꽃이짐
백제는  침공한  당의 장수  소정방이
백마강 에  용이 도사리고  있어  물결이
세다는 말을 듣고  강가  조룡대  바위에서
백마를  미끼로 하여  그 용을  낚고  강을
건너  백제를  쳤다는  전설이 있고
낙화암의 꽃이 짐   백제가  망하자
3천 궁녀들이  낙화암 에서  백마강 으로
떨어져 죽은  일을  꽃이 진 것  에 비유함을
뜻함
충청남도  부여군  북부를 흐르는강
금강의  본류이며  종어가 유명 하다




















종어

-지식 백과  참고-








- 종어 -
몸이 길고  몸통은  옆으로 약간  납작하며
꼬리 부분은  옆으로 심하게  납작하다
체고는  등지르러미의  기점 에서  가장  높다  
머리는  위 아래로 납작하고  머리의
배쪽은  편평하며  주둥이는  현저하게  돌출 되어 있다
입은  주둥이의  밑에 있으며
거의  일자형 이고  양쪽  끝만 뒤로  약간  구부러져 있다
입 수염은  4쌍으로 가늘고  짧아서  안경의 1.5배이고  상악의  수염은 가장  길어서  안경의  4.5~5.0  배이다
눈은  대단히 작고  머리의 옆면  중앙 보다
약간의 직선으로  달린다
가슴 지느러미의  바깥쪽에는  톱니가  없고  미끄럽지만  안쪽에는 10여개의
톱니가  있다
각 지느러미의 바깥쪽  가장자리는
흑갈색이다
큰 강 하류의  물이 탁하고  바닥에 모래와
진흙이 깔려  있는 곳에서  살며
기수역에서도 살고  주로 낮에  활동 한다
수서 곤충 이나  어린 물고기를 먹는다
수심이 비교적 깊은  돌 밑에서  여러 마리가  모여서  월동한다
종어 는
옛 임금님  수라상 에  진명품
이었다고 한다





토종 종어 -지식 에서 퍼  왔어요^^-










부소산성





부소산성 -사자루-





부소산성



부여  부소산성은
충청남도  시도 유형 문화 유산이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북쪽에 위치한  부소산에  조성된  산성 이다
부소산에는
백제~조선  시대까지  4개의  성벽이  확인 된다
백제 산성인  포곡식 성은  백제 사비기의 왕성  배후 산성  후원  등으로  여겨지며   부여 나성과 함께  사비로  천도  하면서 가장  먼저 계획된  도성
시설물로  천도 이전 부터  축조 되기 시작하였다




♡~1일  여행  하다보면~
시간이 촉박하여  자세하게 보지 못하고
올때가 많다 보니
부족한 것들이 많을수 밖에 없는것 같다
솔직히  
초등학교 5학년때에  그림 실기대회  간적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때는 이렇게 많은 역사가  있었는지 잘 기억이  흐려져서  또   달리  새롭게 느껴졌고
부소산성과  고란사를 돌아 보지 못해서 많은 아쉬움 이 남 았다
다음 기회는 계획을 여유롭게 하여
부여의 모든 곳을 돌아 보고 싶어 졌다
부소산성-사자루-  사진과
-지식 백과 참고  -  했답니다









고란사








고란사


고란사는
1984년 5월17일  문화재 자료  제 98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11월19일  전통 사차로  지정 되었다
부소산성  북쪽의  백마강  연변에 있다
법당 뒤의 암벽에  자생하는  고란초에서  이름이 유래하였다고한다
암벽 아래  바위틈 에서  솟아나는 약수를
한번 마시면  3년이  젊어져서 백제의  임금은  매일 마셨다는  전설과 함께
부여 8경 중 한곳으로  유명 하다
부여 현감이  쉴새없이  드나 드는
고관 대작들을  접대 하느라  지쳐서  골란사
라는 이름이  생겨났다고  알려진  곳이다
고란사  고란사 라고 한다
여행한 날에는
보수공사가 진행 되고 있어  아쉬움  
뒤로 하고
다음에  꼭  다시  여행  하고 싶은 곳이다

















낙화암









낙화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산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의자왕과 관련된  바위.
바위 위에는
백화정 이라는  조그마한  정자가  있다
삼국유사에  인용된  백제 고기에 의하면
부여 성  북쪽 모퉁이에  큰 바위가 있어
아래로는  강물이  임하는데  모든
후궁들이  굴욕을  면하지  못할것을 알고
차라리  죽을지언정  남의  손에  죽지 않겠다고  하고  서로  이끌고  이곳에  와서  강에 빠져  죽었으므로 이 바위를  타사암
이라  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내용을 보아  낙화암의 본래  명칭은  타사암 이었는데  뒷날에 와서  
후궁이 궁녀로  와전 되었고  이후  궁녀를
꽃에 비유하고  이를 미화하여  붙인 이름이 분명하다
이 바위와  관련되어  전해오는  전설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은  용담이  많은  영주 였는데  여러 차례  신라의  여러 고을을 쳐서  천하에 그 성세를  높인  뒤로는 정사를 돌보지 않고  날마다
궁성  남쪽의  망행정 에서  궁녀들을 데리고  자무주연의  향락을 일 삼았다
좌평  성충은  이를 근심하고  극력 간 하였으나  왕은 이 말이  귀에 거슬려  그를 옥에  가두어 버렸다
그러자  그는  마음이 아파서  죽고 말았다
이러 할때  일찍이  백제 침략을  받아온
신라는
무열왕  및 김유신  등의  영주와  명신이 나타나서  나라의 힘을  크게 길러 복수하고자  당나라 군사와  힘을 합하여  백제를  치게 되었다
이에  백제의  용장 계백은  5천의  적군 군사로써  황산벌에서  신라 군사와  싸웠으나  패하고 말았다
그러자  나당 연합군의  수 많은  군사가  일시에  수록 양면에서  쳐 들어와  왕성에
육박해 오자  왕은 그제야  성충의 말을  듣지 않이 하였음을  후회 하였다
왕은  하는수 없이  해 질때를  기다려  왕자 효를 데리고  웅진성 으로  달아나서  싸웠으나  성문은 부서져  열리고  말았다
수 많은 궁녀들이  슬피 울면서  흉악한 적군에게  죽는것 보다  깨끗하게  죽는것이  옳다 하여  대왕포  물가 높은  바위 위에서  치마를 뒤집어  쓰고  사비수  깊은 물에  몸을 던지고 말았다
이러한 일로  인하여  이 바위를  낙화암 이라고  함

-인공지능 AI 와  지식 백과 참고-


















백화정




부여 백화정 그림(2025.8.4)






백화정은
죽은 궁녀들의  원혼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9년 당시  군수  홍한표가  세운 것이다
바닥은 지반에서  높이 띄우고
남쪽에 나무 계단  하나를 두어  출입해 두었으며  천장 에는  여러가지  연화 무늬를 그려 놓았다
1984년5월17일  
충청남도 문화 유산자료로 지정 되었다
부여군에서  소유및  관리하고 있다
부여 부소산성  북쪽  금강변의 험준한  바위 위에  육각형 으로  지은 정자다
660년(백제 의자왕 20)  백제가  나당 연합군의 침공으로  함락 되자  당시
궁녀 3천  여명이  이 곳  절벽  
낙화암에서 떨어져 죽었다는  
전설이 있다














옛날에는
부소산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고
지금은  황토 돛배를 타고
고란사와 낙화암으로 올라가기도 하네요^^
배 시간  차가 있으므로  잘 알아 보시고
여행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모든 블로거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여름 휴가 잘 보내  시길 바랍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모든 블로거 분님들
사랑합니다♡♡♡